★ 즐겨찾기추가 희망신청 | 장바구니 | 주문/신청내역 | 관심상품 | MyNEPIC | 1:1고객센터
신간코믹/문고 포인트복권
카테고리

  잡지

  만화단행본

  화보/사진집

  문고/소설

  무크지/단행본

  음반/드라마CD

  DVD/블루레이

  피규어/애니상품

  북커버/포장비닐

  임시등록상품

  무전원스피커

  

◆ 리뷰 혜택 ◆
리뷰를 작성하시면
포인트 500점 + α
(최대500점)을 드립니다.


  > SHOP > 만화단행본 > その他 出版社 > 祥傳社 > スニ-キ-レッド

■ [ スニ-キ-レッド 2 ] 리뷰

  속편의 한계
제 품 명 스니키레드 2
작 성 자 dan**
작 성 일 2019년 04월 04일 18시 06분
만 족 도
조 회 수31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겠지만(...) 요즘 컴퓨터를 킬 일이 별로 없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기능이 너무 우수한 바람에 대부분 그쪽으로 해결해 버리기 일쑤.
그런 고로 정말 오랫만의 리뷰입니다만 손풀기로 그동안 읽었던 책 중에 가장 별로였던 것부터 시작합니다(...).

1권 리뷰는 이미 있으니 넘어가고...
이미 어느 정도 끝난 이야기의 속편은 대체로 재미가 없는게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과연 플레이(...)가 아니라 실제 폭력으로 흥분하는 게 말이 되는가?
라는 의문점이 있긴 했어도 마사키와 쿠시로의 변화가 흥미진진했던 1권.
'SM관계에서 사실 S는 M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이고, M을 기분 좋게 만들지 못한다면 S 실격이다'
이런 말을 어디선가 주워들었는데, 1권은 그 명언(?)이 잘 표현되어 있다고 느낀 작품이었습니다.
아니, BL을 포함한 모든 연애 이야기는 '관계의 변화'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것 없이 이야기에 독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이 뭐냐 묻는다면 소생은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아무리 인기작이라도 속편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지 않은 속편은 김이 팍 샐 수 밖에 없는 걸까요.
2권 전체가 장대한 사족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미사키와 쿠시로는 매력있는 캐릭터임에는 틀림 없으니 그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면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네요.

                           




▶ 읽어보신 리뷰를 평가해주세요 !! [ 소감을 적으시고 점수를 선택하여 주시면 됩니다 ]
▶ 평가글은 제한없이 누구나 여러번 가능합니다. 단 점수는 한번 그리고 Level 2 이상 회원만 가능합니다.
       

                              대량구매문의          

(주)네픽티앤에스 부산시 북구 금곡동 265-1 1F 사업자번호 : 290-86-00548 대표 김정식
개인정보관리자 김정식 통신판매업 : 2017-부산북구-0092 사업자정보확인
TEL (051)361-9956   FAX (051)361-9950   nepic_blog@naver.com
Copyright (C) NEPIC.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