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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om share ] 리뷰

  전 별로였습니다...
제 품 명 room share
작 성 자 dan**
작 성 일 2018년 03월 03일 17시 24분
만 족 도
조 회 수169

제목처럼 주거공간을 공유하는 동거인들 이야기.
알기 쉽도록 대강 분류하면 '일상물'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굵기가 거의 일정해 보이고 되도록 끊지 않은 선,
단순하기는 하지만 인물 뿐 아니라 사물과 배경도 아름답게 보이는 구도 등 그림체 면에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상을 담담하게 표현하는 내용에도 잘 어울리고요.

같은 대학에 다니는 두 학생이 쉐어하우스에 살고 있습니다.
오오하라는 정리정돈 잘 하고 섬세(또는 까칠)하지만 요리는 꽝,
또 한명인 타나카는 서글서글(또는 예의가 없음)하고 요리는 잘하지만 방은 너저분한 대조적인 성격.
뭐 이런 이야기에 성격이 정반대 아니면 어떻게 하겠냐마는...
거기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좋은 의미 안좋은 의미 가리지 않고 작풍이 너무 담담하다는 것.
두 사람의 대화가 경쾌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며 '과연 어떤 애들일까'하고 기대에 부풀었던 것은 극초반 뿐이고,
이후에는 이미 만들어진 캐릭터를 독자 앞에 들이 미는 듯한 느낌.
조금씩 눈 앞에서 캐릭터가 '드러나는' 또는 '만들어져 가는'느낌을 중요시 하는 저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오오하라는 귀여운 츤데레는 커녕 정서불안으로 보이고 타나카는 '이런 인간이랑 같이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 뿐.
솔직히 얘네가 왜 동침까지 하는 사이인지조차 모르겠습니다.

혹평하기는 했지만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보지 말라고 까지는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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