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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魚變生 ] 리뷰

  거의 만화계 유물 수준
제 품 명 인어변생
작 성 자 dan**
작 성 일 2018년 07월 06일 16시 51분
만 족 도
조 회 수101

오래된 것은 70년대 후반 발표, 대부분이 80년대 초반 발표작.(데뷔작 포함)
지금도 활동하는 만화가 가운데서는 원로급인 분의 초기작 복간판입니다.
(실제로는 일의 절반 이상이 일러스트 작업 같은 분이란 건 함정)
따라서 그림체가 지금과 한참 다르고 각 수록작마다도 그림체가 안정적이지 않으니 주의.
표지와 일러스트 한장은 새로 그린 것이지만 이왕이면 예전 표지도 같이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출판사가 없어지거나 바뀌거나 해서 판권문제가 복잡해진 것으로 추정)

초기작을 모아 놓아서 그런지 내용도 그림체도 놀라울 만큼 제각각인 것 까지는 좋습니다.
문제는 2개 작품이(인어변생, 천공인찬양) 보기에'만' 좋은 흘려쓴 손글씨라 가독성 대환장파티,
(특히 천공인찬양은 글씨를 거의 알아볼 수 없음)
식자인쇄인 작품도 그래서 뭐 어떻게 되었다는 것인지 1도 알 수 없거나 문체가 너무 고풍스러운 것 투성이.
어떤 것은 너무 글로만 설명하려 해서 사실상 그림책 비슷하거나 아예 대놓고 그림책이기 까지.
현재의 쉽게 읽히는 만화작품에 익숙해진 사람한테는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요소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무식한 즐거움(*그게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님)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이 만화는 돈낭비 시간낭비입니다.
단, 야마다 아키히로 화백의 팬이거나 만화계 사료로서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사볼만 합니다.
만화 특유의 과장된 그림체도 아니고 그렇다고 리얼함을 추구하는 극화체도 아닌,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작가 고유의 유려한 화풍과 고색창연함은 지금봐도 일품.
그 고색창연함은 동양풍이든 서양풍이든 어색함 없이 유감 없이 잘 발휘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그림체는 많이 달라졌지만 근본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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