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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眠り男と戀男 ] 리뷰

  필요 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든든한 즉시 투입 가능 전력
제 품 명 잠남과 연남
작 성 자 dan**
작 성 일 2019년 04월 27일 17시 08분
만 족 도
조 회 수42

제목을 좀 이상하게 적어놨는데, 뭐 그런거 있잖습니까.
조금씩 쌓아 올려서 나중에 크게 터뜨리는 방법도 있고 최소한의 겉치레만 하고 바로 본 게임에 들어가는 방법도 있고.
이 책이 바로 후자입니다.
대체 뭔소리인지는 차근히 설명하도록 하죠.

데뷔작인 전작(펫 계약) 후기가 무려 "모에 보다 에로스!"인 점에서 작가의 패기(?)가 범상치 않아 보였는데,
안그래도 실력 좋았던 그림체도 더 발전했고 에로스에 이르는 루트나 설정도 더 세련되었달까 변태로워 졌달까(...).
그래도 본론(!)으로 돌입하는 속도는 타 작품 대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제목의 '즉시 투입 가능한 전력'이란 바로 그런 의미였습니다(...)

표제작은 수면 중에 상대를 가리지 않고 먹어 치우는(...) 기병에 걸린 이성애자 동료를 둔 게이의 수난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심하게 편식하는 미소년의 식성을 고치기 위해 열일하는 셰프(과연 무엇이 어떻게 열일하는 걸까나?),
어둠에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와 그를 사모하는 연하남,
여행지에서 소년 카이토와 실컷 즐겨놓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가 뻔뻔스럽게 다시 나타난 나쁜 어른 이야기 등을 수록.
메인은 어딜봐도 에로고 빨리 메인을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그래도 설정에 정성을 다하는 태도에 호감이 갑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전작은 모체가 동인지였으니 상업지로 다시 낼때 화이트칠 대잔치가 된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이건 처음부터 상업지 발표잖아요...좀 더 새하얀 떡칠 안해도 되는 방향으로 어떻게 안되었나요.
화이트칠 아래 그림이 보고 싶다는게 아니라(...) 화이트칠 자체가 전체 그림을 망쳐놓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 깎았지만 이런 퀄리티의 즉시 전력 BL은 드문지라 당분간 크게 활약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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